'53세' 최은경, 365일 살벌한 복근 탑재한 건강미 여신…땀에 절어도 해맑은 미소

최은경이 살벌한 복근을 자랑했다.
사진: 최은경 인스타그램최근 최은경이 자신의 SNS에 "오늘도 운동 끝. 반짝반짝 씻고 일하러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일하러 가기 전에도 운동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다. 화이트 브라톱에 카키 레깅스를 입은 최은경은 선명한 복근을 뽐내고 있다. 격렬한 운동으로 땀에 젖은 모습까지 가감 없이 드러낸 최은경은 53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군살 제로 몸매로 감탄을 유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멋지세요", "오늘도 우아하게", "굿입니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최은경은 2002년 퇴사 후 프리랜서 MC로 전향해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1998년 대학교수와 결혼한 그는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유튜브와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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