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가 임신을 확인했을 당시 비하인드를 전했다.



14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배우 이다해가 출연했다.
올해 12월 출산 예정인 이다해는 이영자가 태교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묻자 "많이 쉰다. 일을 줄이고 쉬니까 태동이 많이 느껴진다"고 했다.
이다해는 처음 임신 사실을 확인했을 때를 떠올리며 "결과를 믿을 수 없었다. 혹시 잘못 나온 건가 싶어 다시 했는데 더 선명하게 나오더라"고 했다. 총 11개의 임신 테스트기로 확인했다고.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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