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딱 붙는 착장에 돋보이는 글래머 자태…투어 중 일상 공개

에스파 카리나가 투어 중 휴식을 취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카리나 인스타그램

14일 카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ff 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에스파는 남미투어를 마친 뒤 북미투어 일정을 향해 캐나다로 향했다. 이들은 오는 15일 해밀턴을 시작으로 뉴욕, 워싱턴 D.C., 애틀랜타, 마이애미, 댈러스,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시애틀, 밴쿠버 등에서 투어를 진행한다.

본격적인 투어를 앞두고 짧은 휴식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한 것. 특히 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싸악 젖을 줄 모르고 웃는 과거의 나"라며 우비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는데, 이어진 사진에서는 흠뻑 젖어있는 상태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카리나는 블랙 색상의 반소매 티셔츠와 짧은 스커트를 매치했는데 딱 붙는 의상에 글래머러스한 자태가 돋보여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오늘(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지난 8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를 통해 공개한 솔로곡 무대의 음원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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