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직을 앞둔 50대가 새로운 일에 도전하려면 그에 맞는 역량을 키워야 합니다. 국가 전체로는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인력 양성이 시급하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바로 우리나라 인적자원 개발을 선도하는 곳입니다. AI 대전환 시대. 능력개발 접근법도 달라져야 할 텐데 산업인력공단은 어떻게 대비하고 있는지, 이달 말 열리는 상하이국제기능올림픽 준비 상황까지 이병훈 이사장 모시고 들어보겠습니다. 이병훈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모셨습니다.
Q.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무슨 일을 하는지 낯선 분들이 많을 텐데요. 어떤 역할을 하는 곳인지 간략히 소개해 주신다면?
Q. 노사관계 전문가로서 인력개발 기관의 장을 맡으셨는데 산업인력공단에 어떤 변화를 생각하고 계십니까?
Q. 최근 국가자격시험 관련 각종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비슷한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한 후속 조치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요?
Q. AI 시대를 맞아 산업인력공단에서 할 일이 많은 듯합니다. 산업 현장의 인력들을 AI 시대에 맞게 재교육을 할 수도 있을 텐데 어떤 시스템을 갖추고 있나요? 기업들과 어떻게 협력하고 있습니까?
Q. AI가 발전하고 고도화되는 시대 변화에 맞춰 청년층이나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중장년층이 도전해 볼만한 일자리는 어떤 게 있을까요?
Q. 9월은 공단에 중요한 달이라고 들었습니다. 간략히 소개해 주신다면?
Q. 국제기능올림픽대회가 이달 22일부터 상하이에서 있다고 들었습니다. 대회 취지와 의미, 이번 대회 목표는?
Q. 기능올림픽에서 입상선수들은 세계 정상급의 역량을 갖고 있다고 생각됨, 공단은 입상선수에게 취업·진로에 대해 어떤 지원을 하는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