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아들' 윤후, 기를 모아 달라더니…최종 불합격 통보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카투사 모집에서 최종 불합격 통보를 받았다.
사진 : 윤후 인스타그램

1일 윤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투사 모집 결과 화면을 공개하며 '최종 불합격' 소식을 전했다. 앞서 그는 "기를 나누어주세요"라고 카투사가 되기를 기원하는 모습을 보였던 바 있다.

최종 불합격했지만, 응원의 마음을 보내준 많은 이들을 향한 감사를 잊지 않았다. 윤후는 "메시지 정말 많이 왔습니다. 한 분 한 번 다 답변하는데 같이 응원해주셨어서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달했다.

한편,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한 윤후는 미국 '유니버시티 오브 노스 캐롤라이나'에서 2년 째 재학 중이라고 밝혔으며, 프로그램을 통해 최재원 딸 최유빈과 현실 커플이 됐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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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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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이리#ur3E
    2026.09.0215:03
    착하네ㅡ기를 쓰고 군대 안 갈려고 온갖 편법 다 쓰는 인간들도 있는데...어느 곳에 군복무를 하던간에 잘 할꺼라~~~믿음이 팍팍 가네...^^
    • KR3R4KD#RPTO
      2026.09.0216:52
      윤후 멋지게성장했네. 부디 멋진군생활. 그리고 애국자가. 되길바란다. 멸공!!!
  • 박종기#X79E
    2026.09.0213:35
    한국윽 육ㆍ해ㆍ공ㆍ해병ㆍ을 지원해서 가보자고 ᆢ
  • 미네랄워터
    2026.09.0314:56
    노래도 잘하더라~~ 너무 잘 컸엉~~ 대견해~~
  • 2026.09.0122:12
    • 명희#sYP1
      2026.09.0317:36
      윤후는어릴적태부터똑똑하고반듯하고예의도바른귀여운 어린이였어역시 반듯하게성자했네 어디에있던건강하세요윤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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