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아파트서 아버지·아들 흉기 찔려 숨져…경찰 수사(종합)

(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31일 청주의 한 아파트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사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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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1시 37분께 청주시 서원구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에서 아들 A(20대)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A씨의 거주지 내에선 그의 부친인 B(60대)씨가 흉기에 찔린 채 숨져 있었다.

경찰은 B씨가 거주지 내에서 A씨와 다툰 뒤 엘리베이터 내에서 A씨에게 흉기를 여러 차례 휘두르고, 집으로 돌아가 자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chase_are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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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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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현종#3BUW
    2026.08.3117:46
    현정부 국민은 죽으가는데 민주다믄 오직정치 이내도 되는건지 한심하군아
    • 마녀와 신사#8I1O
      2026.08.3117:56
      현종이는 아는척은 하고 싶은데 아는것은 없고
  • 해산들역#JJV0
    2026.08.3118:49
    교육 자체가 주입식이라 이런현상이 생겨난다고본다. 우리나라는 교육자체를 바꿀 피요가 있다.
    • 황의대#bR2w
      2026.08.3122:20
      어이고 교육학 박사 나셨네. 주입식 때 배운 세대는 현재 한국 아니 세계가 인정하는 한국인이고, 전교조에 의해서 민주화 교육 받은 젊은 세대는 4가지 세대네요. 흥
  • KRH3YBZ#ppj9
    2026.09.0114:37
    학교도 제대로 못나온 개도국 세대와 선진국 세대의 갈등이지. 선진국을 누가만들어줬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다름을 인정 못하는 구세대와 다름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신세대의 복잡계. 누구 탓 할꺼없이 벌어지고 있는 일인데. 변화에 적응이 빠른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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