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촬영 임은진]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다비오와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 총 두 기업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와 의결을 거쳐 확정됐다.
다비오는 2012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다. 작년 한 해 연결기준 92억5천700만원의 매출액과 44억4천7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대신증권[003540]이 다비오의 상장을 주관한다.
2007년 설립된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는 항공기와 우주선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작년 매출 332억8천600만원과 영업이익 49억8천800만원을 냈다.
상장 주관사는 IBK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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