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여행 중인 김희정은 사그리아 파밀리아 성당이 보이는 야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드 홀터넥 톱에 화이트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김희정은 건강미가 느껴지는 탄탄한 각선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다리를 꼰 채 앉아 근육질 허벅지까지 뽐낸 김희정의 완벽한 라인이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김희정은 지난 2월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에 출연했으며, 이후 연극 '술 취한 사람들'에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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