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대통령 지지율 하락에 "국정운영 부족한 점 없었는지 점검"

"유심히 살펴보고 있어…민생과 경제에 집중, 성과로 답 드려야"

청와대
청와대 본관과 대정원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6일 청와대 본관과 대정원 모습. 2026.5.6 superdoo82@yna.co.kr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황윤기 기자 = 청와대는 1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하락한 것과 관련해 "혹시 국정운영에 부족한 점은 없었는지 세심하게 점검하고 있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지지율에 대해서는 당연히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주거 안정과 부동산 시장에 대한 국민의 불안과 우려가 높은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오늘 대책이 발표됐고, 여기에 대해 논의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것들은 성과로 답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기본적으로 국민의 삶이 개선되고 민생과 경제에서 성과를 내는 것이 국민께서 평가해주실 근본적 대상이지 않을까 싶다"며 "민생과 경제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sncwo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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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진대한민국♡
    2026.08.1322:00
    지지율 크게 신경쓰지 마세요. 큰 의미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마음은 항상,매번 변하니까요.다만 부동산정책을 좀더 느슨하게해주셨으면 합니다. 전세사기 가 너무많아서 집을 사고 싶어도 대출이 너무 안되서 젊은 친구들은 월세내느라,저축할 돈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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