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맘' 이영은, 여전히 20대 같은 동안 미모…수영장에 몸 담그고 "행복"

이영은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이영은 인스타그램

5일 이영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더워서 입이 벌어지는 날씨"라며 지인들과 함께 수영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영은은 무더운 날씨 탓인지 지친 기색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그는 이내 수영장에 몸을 담그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햄벅"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특히 이영은은 동안 미모를 뽐내며 탄탄한 수영복 자태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영은은 2014년 고정호 PD와 결혼,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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