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가 '롤라팔루자' 헤드라이너로 무대를 장식하며 디바 면모를 자랑했다.

지난 3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오른 모습과 백스테이지 사진 등을 업로드했다. 그는 "그 순간이 제 마음 속에 영원히 살아있을 것"이라며 뜻깊은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제니는 한국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롤라팔루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르는 전례 없는 기록을 세웠고, 메인 스테이지의 대미를 장식하는 클로징 헤드라이너로 등장해 독보적인 글로벌 위상을 증명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무대 위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무대를 위해 과감한 패션을 선보이며 꾸준한 관리로 완성된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제니는 일본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 등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