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가 러블리한 스타일을 찰떡 소화하며 시선을 끈다.

25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 하루!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연을 앞둔 대기실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는 신지와 거울 속에 함께 담긴 김종민의 모습이 담겼다. 신지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남겼고, 김종민은 거울을 바라보며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블랙 티셔츠를 입은 김종민과 오프숄더 스타일의 의상을 소화한 신지는 자연스러운 모습만으로도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팀워크를 드러냈다.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을 마친 대기실에서도 두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로 팬들에게 친근한 매력을 전했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2일,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축가는 백지영, 사회는 문세윤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