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남주혁, 전역 후 첫 작품 "책임감 커…이 한 몸 불사지르겠다는 각오"(동궁)


남주혁이 전역 후 첫 작품을 공개하는 소감을 전했다



7월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최정규 감독과 배우 남주혁, 노윤서, 조승우가 자리해 작품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편,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궁녀 생강이 왕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시리즈다. 7월 1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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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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