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가 슬렌더 자태를 과시했다.

30일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welling in the Utah horizo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사는 유타 사막 지역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듯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몸매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내는 파격적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유려한 자태를 뽐내는 모습이다. 이처럼 과감한 노출도 완벽히 소화하며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 리사를 향해 감탄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2월 27일 미니 3집 'DEADLINE'을 발매하고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