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특위, 노태악 등 중앙선관위원 전원 포함 40여명 부른다

여야 증인 40여명 합의…23일 중앙선관위 기관보고

선관위 국정조사 특위 본격 가동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18일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위원장인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국정조사계획서 채택의 건을 의결하고 있다. 2026.6.18 nowwego@yna.co.kr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중앙선거관리위원 9명 전원을 포함해 40여명의 선관위 관계자를 증인으로 부른다.

여야는 23일 국조특위 전체회의에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과 위철환 선관위원장 직무대행 등 중앙선관위원 9명과 강동완 사무총장 직무대리 등 20여명의 중앙선관위 관계자를 모두 증인으로 부르기로 22일 합의했다.

또 오민석 전 서울시 선관위원장과 민소영 전 송파구 선관위원장 등 서울시와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까지 포함해 여야가 합의한 40여명에 달한다.

국조특위는 23일 중앙선관위 기관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he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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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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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지니.운동가자.#ZGEP
    2026.06.2222:42
    민주주의 의미가 투표다.독립기관 이란걸 기회삼고 엉망진창의 부실선거로 최악의 국가 범법자다.노태악은 체포하고 철저히 진상 조사 또는 수사로 싹 다 밝혀 강력한 형벌을 처해라.🔥🔥🔥
  • 박준규#vHaH
    2026.06.2222:31
    국힘 의원들아 ᆢ 허구헌날 의원수 부족이니 타령들 하질말고 이번 기회에 똘똘 뭉쳐 제대로 조사가 될 수 있도록 혼신을 다 해봐라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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