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야옹
대한민국 근현대사 역사를 담고 있는 야인시대가 방영된지도 어느덧 24년이 다되어가고 있다.
일제시대부터 한국전쟁 그리고 60~70년 근현대사 역사를 알수 있었던 드라마였습니다.
김두한.구마적.신마적 같은 그 시대에 주먹으로
대한민국을 사로잡았던 배우들은 그 당시에
엄청난 인기와 더불어 지금도 그 배역에 이름으로 불릴 정도로 인지도 또한 높았기도 하였다.
신마적 역활을 하였던 최철호 배우도 있었다.
다른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꾸준히 단역과 조연
가리지 않고 방송에 나왔었는데 현재 근황을
보니 원룸에서 일용직하며 생활중이다.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인기를 얻을때는 좋지만
그 인기가 오래가지 못하는게 거이 대부분이다
인기를 얻을때 더 겸손하고 다양한 분야에 도전
하는 연예인도 많이 있기도 하는것 같다.
폭행이나 음주로 한순간에 삶에서 무너지게
되는데 후회를 해도 늦었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것 같아 조심 스럽게 접근해야 된다.
앞으로는 좋은일만 있길 바래보며 힘들고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연예인들의 근황들이 많은데
좀더 행복한 시간 보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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