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하철 무임승차 70세·버스로 확대' 공청회 추진

서울시 버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울시가 지하철 무임연령 70세로의 상향과 어르신 버스 무임승차를 논의하고자 공청회를 추진한다.

서울시는 22일 대한노인회 서울특별시연합회로부터 '어르신 대중교통 정책 관련 공청회 제안' 공문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시는 노인회 측의 요청대로 관련 공청회를 공동 개최하고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상세 일정과 장소는 추후 서울시 홈페이지(seoul.go.kr) 등으로 안내된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19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회장의 면담을 추진해 어르신 교통복지 정책을 논의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최근 서울시의회에서는 고령층 대중교통 요금 지원을 버스로 확대하는 조례안이 시의회 교통위원회를 통과해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readin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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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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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26.06.2217:36
    몇달만 있음 받을수있는 사람은 뭐냐ᆢ
  • KRMC3C2#uJhj
    2026.06.2218:20
    오세훈이 시장 당선되고 하는 짓이 참!!! 65세 그대로 이행해라 갑자기 5살이나 올리면 근접 나이대 어떻게 하라고??? 베이비부머 세대 고생만하고 복지에서 밀리고 불쌍하다 나이 건드리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