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종민, 김희철이 금테크에 나섰다.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차태현의 미담이 전해졌다.
이날 김종민은 '1박 2일' 촬영을 하며 차태현에게 받은 금 1돈을 들고 금은방을 찾았다.
김준호는 차태현에게 전화를 걸어 "2018년에 준 금, 김종민이 양아치같이 팔러 왔다"고 말했다.
이에 차태현은 "돈 꽤 되겠다. 그거 팔라고 준 건데 팔아라. 갖고 있어서 뭐 하냐"고 하며 "90만 원에 팔아서 나 5만 원만 떼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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