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총리 "美·이란 최종 협정문 도달…후속 조치 협력"

미국 이란의 최종 협정문 도달 소식을 전한 파키스탄 총리의 메시지
[엑스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미국과 이란간 종전 협상 중재역을 맡은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는 12일(현지시간) 엑스(X)를 통해 "최종 합의문(Final, agreed upon text)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후속 조치를 마무리하기 위해 미국 및 이란 양국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meola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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