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박준금, 43kg 유지 비결?! "배부르게 먹으려고 하면 안 돼"

박준금이 체중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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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박준금이 탁재훈, 허경환, 최진혁을 초대했다.

이날 박준금은 손님들을 맞아 김밥을 싸기 시작했다. 당근이 많이 들어가는 김밥에 탁재훈과 최진혁은 "당근밖에 없다", "우리가 말도 아니고"라며 놀랐으나, 박준금 표 김밥엔 당근과 계란 지단만 들어갔다.

박준금은 "일정이 있거나 광고 촬영을 앞두고 있을 때 보름 정도 이 김밥을 먹는데 그러면 몸이 잘 붓지 않더라"고 하며 "예전엔 조금 통통해서 48kg까지 나갔는데 지금은 43~44kg 정도다. 이 김밥도 너무 배부르게 먹으려 하면 안 된다"고 했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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