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서기' 보아, 내달 단독 콘서트 개최

오는 30일 새 디지털 싱글 발표

가수 보아 콘서트 포스터
[보아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지난해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가수 보아가 홀로서기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보아는 2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내달 27∼28일 서울 연세대 대강당에서 팬 콘서트 '보아 더 마이크'(BoA the MIC)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단독 콘서트에 앞서 오는 30일 0시엔 새 디지털 싱글 '에인트 노 하드 필링스'(Ain't No Hard Feelings)를 발표한다.

보아가 소속사를 옮긴 뒤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곡과 콘서트다.

보아는 지난해 12월 25년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후, 올해 3월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당시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는 "보아는 자신의 음악적 방향성을 보다 명확히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구조를 선택했다"며 홀로서기 배경을 밝혔다.

sunwoo@yna.co.kr

조회 25 스크랩 0 공유 0
댓글 0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