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재무상 "환율 단호한 조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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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은 현지시간 19일 필요할 경우 외환시장에 대해 단호한 조처를 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가타야마 재무상은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가타야마 재무상의 발언 이후 달러-엔 환율은 하방 압력을 받으며 159엔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BOJ) 총재도 같은 날 기자들과 만나 "장기 금리 관련해서 최근 금리가 상승하고 있으며, 그것도 비교적 빠른 속도로 오르고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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