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걸' , 힙한 액션블록버스터 6월 상륙!...DCU 부활할까?

기대감 끌어올리는 퍼스트룩 스틸 공개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코리아  DC 유니버스의 신작 '슈퍼걸'이 오는 6월 개봉을 앞두고 퍼스트룩 스틸을 공개했다. .

영화 '슈퍼걸'은 우주적 문제아이자 외톨이로 불리던 ‘슈퍼걸’이 인생을 뒤바꿀 사건의 시작인 절대 악에 맞서며 진정한 나만의 길을 찾게 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먼저 공개된 스틸에는 자유분방하면서도 에너제틱한 ‘슈퍼걸’ 카라 조엘(밀리 앨콕)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헝클어진 머리와 무언가를 보고 호기심에 가득 찬 눈빛부터 장난기 어린 표정까지, ‘슈퍼걸’은 전형적인 히어로의 이미지를 탈피한 새로운 차원의 매력으로 시선을 이끈다. 이와 함께 커다란 헤드셋과 선글라스를 쓰고, 트렌치코트를 입은 채 우주선을 조종하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코리아 여기에 2025년 여름을 뜨겁게 달군 영화 '슈퍼맨'에서 독보적 존재감으로 전 세계의 사랑을 받았던 슈퍼독 ‘크립토’가 다시금 등장을 알리며 특별함을 자아낸다. 특히 천방지축이었던 ‘크립토’가 의젓하게 ‘슈퍼걸’의 곁을 지키는 의외의 모습이 포착되어 예비 관객들을 눈길을 사로잡는다. 과연 이들이 앞으로 어떤 여정을 마주하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화 '슈퍼걸'은 '크루엘라'로 호평받은 크레이그 질레스피가 연출을 맡아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HBO를 대표하는 드라마 '하우스 오브 드래곤'로 2023년 크리틱스 초이스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던 밀리 앨콕이 ‘슈퍼걸’ 역을 맡았다.

뿐만 아니라 국내 500만 관객을 동원했던 '아쿠아맨' 제이슨 모모아가 DC 코믹스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캐릭터 로보 역으로 출연했다.

영화 '슈퍼걸'은 2026년 6월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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