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브리핑] 노동부 장관 주재 삼성 교섭 재개에 반등 시도

https://img.biz.sbs.co.kr/upload/2026/05/20/lxp1779262557805.jpg 이미지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애프터마켓 브리핑' - 김유민 



애프터마켓 브리핑입니다. 

국내 증시는 연애일 하락세를 이어 이어갑니다. 

그래도 코스피는 삼성전자가 양전 하면서 낙폭을 줄였고 0.8% 하락으로 그쳤지만 코스닥은 2%대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현재 애프터 마켓 분위기도 함께 보시죠.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 우선 보겠습니다. 

현재 삼성전자가 주가 반등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노사가 조금 전 오후 4시부터 협상을 재개한다고 밝힌 영향인데요. 

아직 전해진 소식은 없지만 저녁 중으로 관련된 소식 지켜보셔야겠습니다. 

현재 삼성전자가 28만 원 선 코앞으로 다가왔고요. 

SK 하이닉스가 0.7%대 강세로 175만 원 선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SK 스퀘어도 현재 0.7%대 강세 보여주고 있고 현대차가 1% 가깝게 하락하면서 60만 원 선 반납했습니다. 

또 눈에 띄는 건 삼성 전기인데 오늘(20일) 오후장에 실리콘 캐패시터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더 강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2027년에 공급할 물량에 대해서 장기 계약을 맺은 건데 이 빅테크 기업들이 메모리뿐 아니라 부품 쪽에서도 미리 사들이는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어서 상승률 높은 종목들 보겠습니다. 

오늘 MLCC 관련주들이 상승 탄력을 강하게 받고 있습니다. 

앞서 대형주에서 언급했던 삼성 전기에 이어서 현재 순위권에 있는 삼화콘덴서도 강한 상승률 보여주고 있습니다. 

21% 넘게 올라가면서 7만 7,0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또 일부 반도체 소부장주들도 오늘 정규장에 이어서 강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순위권에도 티에스이가 위치해 있고요. 

또 에이직랜드가 11% 대 두 자릿수 때 상승률 보이면서 29,0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 삼성전자 파업 소식이 전해지면서 대만 TSMC와 협력하는 국내 유일 기업인 에이직랜드가 장중의 상승 탄력을 키웠습니다. 

또 어제(19일) 발표한 1분기 실적도 좋았고 오늘 외국인과 기관 매수세도 동시에 들어온 점 체크하셔야겠습니다. 

애프터 마켓에서 상승폭을 키운 종목으로는 현재 전력 설비와 전선주들이 급등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오늘 수주 공시가 있었던 LS 일렉트릭이 가장 강하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또 미래세 운용이 이 자회사인 미래에셋생명보험에 500억 원 규모의 추가 출자를 발표하면서 현재 미래에셋생명도 정규장 종가와 비교하면 3%가량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하락률 높은 종목들도 보겠습니다. 

오늘 스페이스 X 관련주들의 하락세가 짙은 상황입니다. 

최근에이 스페이스 IPO 일정이 앞당겨지면서 매수세가 많이 몰렸는데 스타십 V3 발사 일정이 계속해서 연기되면서 하락세가 하락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1일 오전에 발사될 것으로 예상되고 현재 순위권에는 에이치브이엠 세아베스틸지주 스피어 모두 큰 하락폭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어제 22% 넘게 급등했던 엑스게이트가 하루 만에 하락으로 전환하고 있고 어제 수주공시가 나오면서 급등 세 보였던 티엠씨도 현재 13% 가깝게 빠지고 있습니다. 

거래량 동반에서 움직이는 쪽도 함께 보겠습니다. 

현재 서울 반도체 거래량 활발하고 1.3% 가깝게 오르고 있습니다. 

원텍과 애경 케미칼 애경 케미칼은 특히 11% 넘게 크게 급등세 보여주고 있고요. 

또 앞서 말씀드렸던 어제 미국 데이터 센터와 광케이블 수주를 맺었던 티엠씨가 하루 만에 급락세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애프터마켓 흐름과 특징주도 모두 봤습니다. 

이어서 오늘 밤 열리는 뉴욕 증시도 함께 대비해 보시죠. 

지금까지 애프터마켓 브리핑이었습니다.
조회 30 스크랩 0 공유 0
댓글 0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