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성동구는 경비업종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위해 '경비업 취업 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19∼80세 미취업 성동구민을 대상으로 경비업법에 따라 취업에 필요한 법정 교육과정을 무료로 운영하고, 교육 수료자에 대한 취업 연계까지 지원한다.
2회차 교육에 걸쳐 총 70명을 모집한다. 1회차 교육(40명)은 6월 23∼25일, 2회차(30명)는 7월 7∼9일 진행된다.
참여하려면 오는 21일부터 6월 17일까지 필요한 서류를 지참해 구청 1층 희망일자리센터를 방문,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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