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제공]
▲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20일 노인 금연 지도원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노인 역량 활용 사업의 하나로 도입하는 노인 금연 지도원은 지방자치단체 금연구역의 시설 기준 이행 상태를 점검하고, 금연구역 계도·홍보 등 업무를 맡는다. 올해 9월까지 서울 관악구, 대전 대덕구, 충남 논산시에서 우선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여기에 노인 지도원 총 22명(2인 1조)이 참여한다. 양 기관은 2027년부터 사업을 전국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