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KING' 타이틀을 둔 가수들의 경쟁에 불이 붙었다.

'제1회 iMBC트롯어워즈'의 주인공을 가리기 위한 투표가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0일 오후 기준 '트롯 KING' 부문에선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초접전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장민호가 26.67%로 1위 자리를 지켜내고 있는 가운데, 진욱은 0.55% P라는 간발의 차로 뒤를 바짝 쫓고 있다. 이미 지난 1주일 동안 서로 쉼 없이 엎치락뒤치락하며 예측할 수 없는 승부를 예고한 바다.
뒤를 이어 박서진이 15.93%로 3위에 머물러 있으며, 송민준과 김중연은 각각 11.13%와 7.44%로 역전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톱7을 채우고 있는 안성훈과 민수현 역시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인 만큼, 차트에는 묘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제1회 iMBC트롯어워즈'는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가 처음으로 기획한 트로트 특화 프로젝트로, '언론이 주목하고 팬들이 결정하는 시상식'이라는 슬로건 아래 팬 투표를 기반으로 각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투표는 '셀럽챔프' 앱을 통해 가능하며, 수상자 및 상위권 아티스트에게는 iMBC연예 기획기사 및 기획영상 제작, iMBC연예 홈페이지 배너 광고, 셀럽챔프 앱 배너 광고 등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될 예정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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