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모수' 발레파킹 사고 논란…차주에 "해줄 수 있는 것 없어" [투데이픽]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모수 서울'에서 발레파킹 차량 파손 사고가 발생했다.



피해자는 반년째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호소했고, 당시 A씨의 차량은 눈이 쌓인 골목길을 내려오다 미끄러졌고, 벽을 들이받은 뒤 반 바퀴 회전한 뒤 멈춰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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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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