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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편의점 CU는 경험과 재미를 중시하는 최근 주류 트렌드에 맞춰 막걸리와 복분자를 직접 만들 수 있는 키트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나만의 막걸리 DIY세트'는 발효 용기, 쌀가루, 누룩, 유산균, 효모, 감미료 등으로 구성돼 별도의 추가 준비물 없이 6일 만에 막걸리를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취향에 따라 물의 양으로 도수와 질감을 조절할 수 있다고 CU는 소개했다.
'복분자 홈칵테일 키트'는 칵테일 제조 도구와 복분자 2병으로 구성됐으며 패키지에 복분자 하이볼·진토닉 제조법을 담았다.
오는 23일부터 CU 자체 애플리케이션인 '포켓 CU'를 통해 해당 상품을 판매하는 점포를 확인한 뒤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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