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은 최대 연 7%대 고금리 채권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온라인 채권 타임딜’을 진행한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자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크레온’ 전체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다음 달 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됩니다. 판매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까지, 오후 3시 30분부터 4시까지 하루 두 차례입니다.
판매 상품은 회사채와 금융채, 공사채 등으로 구성됐으며, 연 7.00% 수준의 고금리와 3개월 이내의 짧은 듀레이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대신증권 MTS와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앞서 대신증권은 지난 1월 진행한 온라인 채권 타임딜 첫 회차에서 오전·오후 물량을 각각 10여분 만에 완판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