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석 캠프'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예측 불가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떠들어 재끼고, 놀아 재끼고, 까불어 재끼며 일상 탈출을 완성하는 단체 캠프 예능.
이날 이광수는 예능 '콩콩팥팥' 속 KKPP푸드 대표에서 '유재석 캠프' 직원이 된 소감을 전했다. 이광수는 "저를 인정할 수밖에 없더라. 직원들이 인정을 해줘야 대표인 건데, '유재석 캠프'에서 직원을 하면서 나에게 꼭 맞는 옷을 입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유재석 캠프' 출연 제안을 받을 거라 기대했다며 "'유재석 캠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신박하고 재밌겠다' 하고 있었다. (출연 제안을) 10% 정도 기대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기사가 나왔을 때 이미 섭외가 끝난 줄 알고 약간 섭섭했는데, 다행히 제안을 주셔서 합류하게 됐다"라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유재석 캠프'는 오는 2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