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려져…낮 최고 24∼26도

제주는 이제 초여름
(서귀포=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17일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덕수리 카페 마노르블랑을 찾은 관광객들이 수국과 장미 등 초여름 꽃이 활짝 핀 정원을 즐기고 있다. 2026.5.17 jihopark@yna.co.kr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화요일인 19일 제주는 구름 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24∼26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또 남해서부 해상을 중심으로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해상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to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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