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낮 최고 29도…내일부터 이틀간 최대 80㎜ 비

무더위 식히는 해변의 모래찜질…강릉 사천해변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30도를 넘는 초여름 날씨가 이어진 18일 강원 강릉시 사천해변에서 젊은이들이 모래찜질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5.18 yoo21@yna.co.kr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화요일인 19일 강원도는 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려지겠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춘천 15.7도, 원주 17도, 강릉 22도, 동해 19.5도, 태백 11.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내륙 26∼29도, 산지 24∼26도, 동해안 26∼28도 분포를 보이겠다.

오늘까지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내일(20일) 오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영서는 모레(21일) 낮까지, 영동은 모레 저녁까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영서 20∼60㎜, 영동 30∼80㎜다.

conany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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