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경남 진주에 내려진 오존주의보가 18일 오후 5시 해제됐다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전했다.
해제 지역의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5시 현재 0.0995ppm(100만분의 1)이다.
거창·합천의 주의보는 유지됐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 이 기사는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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