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스트레이드 (PG) (사진=연합뉴스)]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가 올해도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18일)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340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인 146억원의 2배(132%)를 넘어선 것입니다.
순이익은 349억원으로 전기(205억원) 대비 70% 늘었습니다. 분기 기준 최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수익(매출)은 458억원으로 지난해 1년 간 기록한 644억원보다는 적은 수준이지만, 사업을 출범한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하면 10배(1031%)를 넘는 규모로 늘어났습니다.
증시 '불장' 속, 대체거래소인 넥스트레이드도 거래 수수료를 통해 호실적을 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