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과 딸 시온이의 성수동 데이트가 포착됐다.

15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까불이 시온이와 성수동 구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혜진과 딸이 성수동 한 카페를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부터 팝업 공간이나 전시회 등을 찾은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혜진과 시온이는 시밀러룩 스타일을 연출, 다정한 모녀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올해 12살이 된 딸 시온이의 폭풍 성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피지컬이 출중한 아빠를 빼닮은 듯한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혜진은 2013년 7월 1일 8살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 2015년 9월 딸 시온 양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