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미가 故 안성기를 추모했다.






5일 송선미는 SNS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선생님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 스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1998년 개봉한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에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故 안성기의 따뜻한 미소가 담겨 있어 먹먹함을 안겼다.
지난 2019년부터 혈액암으로 투병해온 故 안성기는 이날 오전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빈소는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에 마련되며 발인은 9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송선미 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