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고향 안동서 성묘하며 “‘모두의 대통령’ 다짐 다시 되새겨”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시절이던 지난 4월12일 경북 안동에 있는 부모님 선영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이재명 캠프 제공

이재명 대통령이 추석 당일인 6일 경북 봉화·안동의 선영을 찾아 가족 친지와 함께 성묘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고향을 찾아 선영에 인사를 드렸다”며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다짐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겼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부슬비에 버무려진 산내음이 싱그럽고 달큰하게 느껴진다”며 “결실의 계절 가을이 무르익는다는 뜻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만큼은 우리 국민 모두 풍성하고 행복 넘치는 날이 되면 좋겠다”고도 했다.

대통령실도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성묘길에 만난 고향 마을 주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추석 덕담을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채윤태 기자 cha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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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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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bcdef#d9lN
    2025.10.0617:58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이재명 대통령!!
    • Kenneth#AzBH
      2025.10.0617:47
      나의 대통령은 아니니 신경끄슈. 범죄자도 대통령 만드는 대한민국이 싫소. 국개들 몽땅 처리하고 새로운 인물이 나라를 위해 일해야 하는데...... 함량 미달 국개들 찍어주는 인간들은 뭔지....
      • 우성희#BqDZ
        2025.10.0709:46
        말이 지저분하네요 이대통령지지자들의 수준이 이정도이네요
    • KR1ECU7S#tAlS
      2025.10.0715:57
      뭔 소리를? 하는가? 빨리 재판이나 받아라...
    • 태윤건♡♡#akfd
      2025.10.0715:46
      이재명대통령 최고의 대통령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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