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특례 개편이 필요합니다.

예술체육요원의 병역특례 개편해야 합니다.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팀의 행동과 상관 없이 아시안게임에 대한 병역특례는 없어지는 게 맞다고 봅니다. 대신 훨씬 더 수준 높은 전세계인을 대상으로 하는 올림픽이나 세계선수권 등의 대회로 병역특례를 확대하되, 받는 메달의 기준을 높혀야 합니다.

 

운동선수, 연예인 등 국위선양을 한 인물들이 끊김 없이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건 필요하지만 현재는 그 기준점이 너무 낮습니다. 이들이 노력해서 병역특례를 받을 수 있지만 사회에는 이들보다 더 노력함에도 병역특례를 받지 못하는 직군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의사들의 경우 엄청난 공부와 돈을 들여 되었지만, 군대에 갈 때는 2년 안되는 현역병과 3년의 공중보건의 생활 중 택해야 합니다. 공중보건의는 대체로 선호하지 않는 병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예술체육요원의 경우 한 달 정도의 군사훈련만 받고, 봉사활동으로 대체하기에 타 직군과의 형평성이 크게 어긋난다고 봅니다.

 

이번 기회에 예술체육요원 병역특례를 개선해야 합니다.

댓글12
  • 프로필 이미지
    이응칠
    맞아요 필요해요
  • 프로필 이미지
    사이다09#OhGI
    필요한것 같아요 
  • 시사잡이#u3a5
    타 직군과의 형평성이 크게 어긋난다고 봅니다.
  • 프로필 이미지
    지미K
    예전엔 야구였는데 이번엔 축구네요.
    진짜 티를 내도 너무 냈어요ㅠ
  • 프로필 이미지
    호식이삼
    예술체육요원이 한 달 훈련만 받고 있다는 점이 안타깝네요.
    특례 기준을 높여 형평성을 맞추는 게 필요해요
  • 프로필 이미지
    미화#a8g9
    예술체육요원이 한 달 훈련만 받고 대체한다는 점이 안타깝네요.
    더 높은 기준으로 특례를 조정한다면 형평성이 회복될 것 같아요
  • 서플로공부#1CNE
    이번 기회에 예술체육요원 병역특례를 개선해야 합니다
  • 프로필 이미지
    TigerJK
    병역특례는 메달 색보다 다른 직군과의 형평성을 먼저 따져봤으면 해요.
    선수들 활동을 돕더라도 복무하는 사람들이 납득할 기준은 있어야 해요.
  • 프로필 이미지
    JE
    형평성에 맞는 조절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치만 그에 따른 반발도 만만치 않을것 같네요
  • 프로필 이미지
    함무라비
    이번 기회에 싹 다 개정했으면 좋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효자유치원
    병역특례는 형평성과 공익성에 대한 기준이 명확해야 국민들도 결과를 납득하기 쉬울 것 같아요.
    대상과 혜택을 정하는 과정도 특혜 논란이 없도록 투명하게 공개됐으면 합니다.
  • 프로필 이미지
    신우성#OlIo
    필요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