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딸 유채원이 몽환적인 무드를 풍겼다.

사진 속 유채원은 사랑스러운 핑크 무드의 발레코어룩을 소화한 모습이다. 핑크 톱에 화이트 숏 팬츠, 니 삭스에 토슈즈를 매치한 유채원은 요염한 포즈를 취해 보는 이를 매료했다.
슬림핏 몸매로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낸 유채원의 몽환적 무드가 눈길을 잡아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솜사탕이잖아", "너무 사랑스러워"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변정수의 딸 유채원은 1998년생으로, 프리랜서 모델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