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딸' 유채원, 털썩 주저앉아 요염美 발산한 발레 소녀

변정수 딸 유채원이 몽환적인 무드를 풍겼다.

사진: 유채원 인스타그램4일 유채원이 자신의 SNS에 새 화보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채원은 사랑스러운 핑크 무드의 발레코어룩을 소화한 모습이다. 핑크 톱에 화이트 숏 팬츠, 니 삭스에 토슈즈를 매치한 유채원은 요염한 포즈를 취해 보는 이를 매료했다.

슬림핏 몸매로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낸 유채원의 몽환적 무드가 눈길을 잡아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솜사탕이잖아", "너무 사랑스러워"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변정수의 딸 유채원은 1998년생으로, 프리랜서 모델로 활동 중이다.
조회 153 스크랩 0 공유 8
댓글 0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