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 유나는 늦여름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심플한 모노키니를 입고 바다 옆 모래사장을 거닐고 있는 유나는 슬림하지만 완벽한 S라인 자태를 뽐냈다.
특히 황금골반과 쭉 뻗은 11자 각선미가 비현실적 라인을 완성, 보는 이의 감탄을 유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쏘핫", "너무 예쁘고 아름다워라", "미모 밝음", "오마이갓"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유나는 방영 중인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 출연 중이며, 그룹 있지의 세 번째 월드투어를 소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