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만 눈앞 '스파이더맨4' 7주차 굿즈 공개…N차 관람 열기 이어간다

전 세계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오르며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7주차를 맞아 새로운 굿즈와 티켓 프로모션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제공/배급: 소니 픽쳐스 | 원제: Spider-Man: Brand New Day | 감독: 데스틴 크리튼 | 출연: 톰 홀랜드, 젠데이아 콜먼, 세이디 싱크, 제이콥 배덜런, 존 번탈, 트라멜 틸먼, 마이클 맨도, 그리고 마크 러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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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오는 9월 9일(수)부터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국내 주요 극장 3사에서 개봉 7주차 굿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굿즈는 콜라주 포스터로, 원작 코믹스를 떠올리게 하는 만화풍 비주얼에 영화 특유의 분위기를 더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포스터에는 ‘헐크’와 마주하게 된 ‘피터 파커’의 모습부터 ‘MJ’와 ‘네드’를 그리워하는 장면, 작품 속 주요 액션 명장면으로 꼽히는 ‘핸드’와의 대결까지 담겼다. ‘피터 파커’이자 ‘스파이더맨’으로 살아가는 그의 여정을 한 장의 포스터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뉴욕의 풍경과 ‘MJ’에게 끝내 전하지 못한 편지 등 영화 속 이야기를 떠올리게 하는 세부적인 요소들도 곳곳에 배치됐다. 단순한 기념 굿즈를 넘어 작품의 주요 순간과 디테일을 다시 찾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매주 새로운 굿즈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재관람을 이끌어온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7주차에도 N차 관람 열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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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오는 9월 10일(목)부터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에서 각각 할인 티켓 이벤트가 진행된다.

롯데시네마의 ‘무비싸다구’와 메가박스의 ‘빵원티켓+’는 9월 10일(목) 오후 2시에 동시에 오픈한다. 이미 영화를 관람한 N차 관람객은 물론 아직 작품을 만나지 못한 관객들에게도 극장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특히 두 프로모션 모두 정해진 시간에 오픈되는 만큼 예매를 둘러싼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프로모션의 구체적인 내용과 이용 방법은 각 극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모두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자신을 기억하고 있는 정체불명의 적이 나타난 데 이어 DNA 변이로 통제하기 어려운 힘까지 얻게 된 ‘피터 파커’가 더욱 깊어진 혼란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역대 박스오피스 3위라는 흥행 성적에 이어 7주차 굿즈와 티켓 혜택까지 더해지며 장기 흥행의 동력을 얼마나 이어갈지가 관전 포인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소니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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