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asi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푸른 수영장을 배경으로 핑크빛 플라워 패턴의 모노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리 부분이 과감하게 트인 디자인으로 잘록한 허리선과 탄탄한 보디라인을 강조했다.
김희정은 밀짚모자를 더해 휴양지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수영장에 몸을 담근 채 여유롭게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도 돋보인다. 특히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각선미와 독보적인 건강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희정은 지난 2월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에 출연했으며, 이후 연극 '술 취한 사람들'에서도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