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맘' 오윤아, 재혼 후 러블리해진 근황…7등신 모델핏에 발그레 미소

오윤아가 재혼 후 한층 밝아진 근황을 전했다.
사진: 오윤아 인스타그램지난 14일 오윤아가 자신의 SNS에 "더 시크릿 너무 오랜만에 이민우 오빠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진행 중인 프로그램 대기실에서 세팅을 마친 뒤 사진을 찍고 있다. 화려한 투피스 의상을 소화한 오윤아는 7등신 비율과 탄탄한 몸매로 감탄을 유발했다.

특히 사랑스러운 미소를 머금으며 모델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오윤아의 모습이 보는 이를 매료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름다우세요", "언제봐도 예쁘시다", "미녀 누님", "뭘 입어도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오윤아는 2007년 1월에 결혼, 같은 해 8월 아들을 출산했다. 2015년 6월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는 사실을 알렸고 이후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민이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재혼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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