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엄정화, 목주름 하나 없네…바다보다 청량한 관리의 여왕

엄정화가 관리의 여왕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 엄정화 인스타그램11일 엄정화가 자신의 SNS에 "슈퍼의 첫 바다구경. with 재형. 너무 따뜻하고 행복했다.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절친 정재형과 함께 바다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반려견과 함께 바다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고 있는 엄정화는 흰 티에 청바지로 꾸안꾸 패션을 완성했다.

이어진 사진에는 셀카를 찍으며 미모를 뽐내고 있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올해 56세인 엄정화는 목주름 하나 없는 탱탱한 피부로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엄정화는 올여름 중 개봉하는 영화 '오케이 마담2'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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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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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수진#aHUB
    2026.07.1202:05
    목주름이 50대 후반 같은데 ᆢㆍ 주름이 없다네 ㅎ
    • 야옹
      2026.07.1204:15
      우리 엄마가 57세 돌아가셨는데 참 젊은 연세이셨는데ㅠㅠ 엄정화님이 현재 56세이니 우리엄마랑 11살 차이네 살아계셨으면 아직까지 참 고우셨을 우리엄마 너무 보고싶고 그립다...
      • 김승남#4now
        2026.07.1206:06
        어릴적 집안어른분들 왜그리 일찍 돌아가셨는지 참고로 엄정화랑 갑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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