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캐려고 주택 앞 지하실 만든 70대…20m 아래 추락해 숨져

금을 캐기 위해 파둔 지하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26일 오후 3시 42분께 강원 원주시 태장동 주택 앞 비닐하우스에서 A(78)씨가 20m 아래 지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숨졌다.

경찰은 A씨가 금을 캐기 위해 땅을 팠다는 가족들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구조 작업 중인 소방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tae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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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준형#3mO3
    2026.05.2618:46
    미쳤구만, 그걸캐는노력과 돈으로, 적게먹고 오래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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