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고지서 60대 청소 인부 대형버스에 치여 숨져

부산 사하경찰서
[연합뉴스TV 제공]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부산 사하경찰서는 대형버스를 몰다가 60대 청소 인부를 치여 숨지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로 70대 운전자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운전자는 전날 오후 6시 50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관광버스 차고지로 진입하던 중 60대 청소 인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사고 당시 비가 내렸으며 경찰은 운전자가 피해자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 낸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psj1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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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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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순자#cCTz
    2026.05.2109:55
    안타까운.사건이네요..운전자도.힘들게.사시는분이고.다함께.잘해결돼엇으면함니다..돌아가신분의명복을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