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 이채영은 푸른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채 지중해 바다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뒤태를 자랑하고 있는 이채영은 한눈에 봐도 글래머러스한 라인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포카리 스웨트 같아", "퍼스널 컬러가 그리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이채영은 최근 직접 집필한 영화 '벙커'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했다. 작품은 지난 3월 크랭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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