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세가 신하균의 칭찬에 눈물을 보였다.









20일 '신과 요정과 허블리가 있는데 어떻게 오십프로야 백프로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인나는 칭찬을 힘들어한다는 신하균에게 "요즘 세상에 이래선 안 된다"며 즉흥 칭찬 릴레이를 제안했다.
신하균은 오정세를 칭찬할 차례가 되자 "현장에서 봤는데 항상 아이디어 넘치고 노력을 많이 하는 배우인 것 같다. 많이 배웠다"고 했고, 오정세는 "고마워"라며 눈물을 보였다.
허성태가 "왜 우는 거냐"고 당황하자 오정세는 대본을 보는 척하며 "이 부분에서 울어달라고 해서 힘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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