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돌입 선언으로 삼성전자 주가가 출렁이고 있습니다. 장중 한때 4% 가까이 떨어지기도 했는데요. 19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뛴 미 국채 금리도 위협요인입니다. 외국인들은 유가증권 시장에서 열흘 연속 팔고 있습니다. 개미들의 거침없는 매수세가 시장을 되살려 낼 수 있을지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원상필 한국항공대 경영학부 교수, 이상헌 iM증권 연구원 모셨습니다.
Q. 연이틀 급락한 코스피는 오늘은 어떤가요?
Q. 외국인들이 거래일 기준 10일 연속 (20일 포함 기준) 매도 폭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제는 순매도 규모도 코스피에서 6조 원을 넘겼는데 여전히 기계적인 비중 축소로 보십니까?
Q. 조정장에서 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반도체를 계속 사도 되는 걸까요?
Q. 내일 새벽 엔비디아 실적이 발표됩니다. 위축된 증시, 엔비디아가 살릴 수 있을까요?
Q. 외국인들이 반도체 등 주도주를 던지고 있지만 지주회사는 사들이고 있습니다. 지주사 매입 이유는 뭘까요?
Q. 외국인들은 대부분 기관투자가인데 이들의 국내 주식 기계적인 비중 축소를 보면서 우리 국민연금을 주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비중은 얼마나 높아졌는지? 한도를 한참 초과했을 텐데 국민연금은 원래 계획한 비율로 돌려놓는 리밸런싱을 왜 안 하고 있나요?
Q. 미국과 일본등 글로벌 국채 금리가 뛰고 있습니다. 현재의 금리 수준을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이란 전쟁 교착 상태까지 겹쳐 글로벌 증시의 방향성을 바꿀 결정적인 변수로 보시는지요?
Q. 외국인들의 매도 물량을 다 떠안는 개인들의 빚투 우려가 높습니다. 신용융자 잔고가 36조 원을 넘어섰고, 한국은행이 발표한 가계빚은 3월 기준 2000조 원에 육박합니다. 지수 급락에 개인들이 빚투로 막아서는 리스크, 어떻게 보십니까?
Q. 지금 같은 상황에선 어떤 투자 전략이 필요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